몸에 와 닿는 나이가 됐죠 이제,





시사를 보는 눈이 트이고 있습니다.
뭐랄까. 느낌은 꼭 커피 향이네요.

by 렝이 | 2009/06/25 01:50 | 사람 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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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미륵년 at 2009/07/10 12:54
좋은 만화긴 한데...요즘은 이런 거보다는 병맛 쩌는 만화가 더...ㅎㅎ
Commented by 렝이 at 2009/07/16 16:41
굳이 포스팅하지 않아도 지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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