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하늘빛에 민트향 히비스커스티 (이미 말이 안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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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사는 이야기 아, 이제 또 갑니다. 2009/09/15 23:18 by 렝이

1년 다녀와 보니까
사람 사는 동네 참 별다를 거 없습니다.

주말내내 클럽을 열어도
8시 넘어서 밥 먹을 식당이 없어도
룸메 자는데 여친을 방에 데리고 들어와도
이래저래 다 같은 사람이네요.

물론 피부색 만큼이나 바라보는 시선의 높이도 다릅니다.
굳이 말하자면 그런 여러 관점을 알기 위해 다녀오는 거겠죠 허허

그래서..인지 쨌든, 이제 낼이면 갑니다.
그런고로 이번엔 비포어 사진은 개인소장만.
에-혀, 뭔가 시원섭섭 하네요.

다녀오겠습니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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