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 다녀와 보니까
사람 사는 동네 참 별다를 거 없습니다.
주말내내 클럽을 열어도
8시 넘어서 밥 먹을 식당이 없어도
룸메 자는데 여친을 방에 데리고 들어와도
이래저래 다 같은 사람이네요.
물론 피부색 만큼이나 바라보는 시선의 높이도 다릅니다.
굳이 말하자면 그런 여러 관점을 알기 위해 다녀오는 거겠죠 허허
그래서..인지 쨌든, 이제 낼이면 갑니다.
그런고로 이번엔 비포어 사진은 개인소장만.
에-혀, 뭔가 시원섭섭 하네요.
다녀오겠습니다,
사람 사는 동네 참 별다를 거 없습니다.
주말내내 클럽을 열어도
8시 넘어서 밥 먹을 식당이 없어도
룸메 자는데 여친을 방에 데리고 들어와도
이래저래 다 같은 사람이네요.
물론 피부색 만큼이나 바라보는 시선의 높이도 다릅니다.
굳이 말하자면 그런 여러 관점을 알기 위해 다녀오는 거겠죠 허허
그래서..인지 쨌든, 이제 낼이면 갑니다.
그런고로 이번엔 비포어 사진은 개인소장만.
에-혀, 뭔가 시원섭섭 하네요.
다녀오겠습니다,




덧글
국화 2009/09/16 01:23 # 답글
건강하세요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