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람 사는 이야기
- 2009/03/11 19:36
흠.. 글쎄요..
막상 글은 쓰지만
무슨 얘기를 하면 좋을까..
여기 온 지도 어언 반 년? 이 지났습니다.
많은 일들이.. 있었나요?
글쎄, 기억력이 좋다고는 할 수 없고..
자잘한 건 곧잘 잊어버려서. 허헛 - _-;
이번 주중에 새로운 룸메이트가 옵니다.
저스틴이라는 미국 청년인데,
흠 뭐. 한 번 봐서는 잘 알 수 없지만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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