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람 사는 이야기
- 2009/04/02 17:18
네, 술 한 잔 했습니다.말이야 그렇게 해도,사실 스스럼없이 대할 수 있는 사람은그렇게 많지 않습니다.가족이 아니고서야..처음 만날 때부터인지, 여튼 저를 되게 평가해주는 사람도 있는데,최근엔 그게 되려 부담스럽네요.올해 들어 새로 활동하는 곳에선제가 배우는 점이 너무 많습니다.저는.. 글쎄요.자기 주장 같은게 좀 더 또렷해지지 않으려나?곧 친우가 또 ...
1




최근 덧글